Doripe는 연세대학교 창업학회에서 시작했습니다. 처음에는 친구들과 약속 장소를 정할 때마다 저장해둔 곳은 많은데, 막상 오늘 갈 만한 곳은 잘 떠오르지 않는다는 문제에서 출발했습니다.
조금 더 들여다보니 가게들도 비슷한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. 좋은 공간을 만들고도 광고비, 콘텐츠 제작, 노출 경쟁 때문에 자신과 잘 맞는 손님에게 닿기 어려웠습니다.
그래서 Doripe는 유저에게는 오늘 가고 싶은 장소를 더 쉽게 발견하게 하고, 가게에는 큰 부담 없이 자신의 분위기를 소개할 수 있는 방법을 만들고 있습니다.